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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민간단체,항공사 유치 대책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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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사회단체,8일 양양공항 모기지 항공사 유치 대책위원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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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8일(금) 13:5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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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사회단체 회장들이 8일 '양양공항 모기지 항공사 유치 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유치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 설악뉴스 | |
양양국제공항을 모(母)기지로 하는 저비용항공사 ‘플라이양양’의 항공운송사업 면허 발급을 위해 양양군민이 총력전을 선언했다.
양양군사회단체 회장들이 8일 '양양공항 모기지 항공사 유치 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유치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날 양양군사회단체장 들은 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정준화 양양군번영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윤여준(양양문화원장) 김주혁(양양군 노인회 회장) 고용달(바르게살기 양양군협의회) 전정남(양양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김두영) 이주호(양양군 새마을회) 이태우(한군자유총연맹 양양군지회장) 박영순(양양군 생활개선회) 김택철(양양군자원봉사센터장) 이도상(지체장애인형회 양양군지회) 김주혁(양양군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을 위원으로 각각 선출 했다.
이날 양양공항 모기지 항공사 유치 대책위원회를 발족하면서 플라이양양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승인을 다시한번 강력 촉구했다.
국민혈세 3,600억원이 투입된 양양국제공항은 다른 지역처럼 해당공항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가 있어야 지역경제회 회생은 물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해 인구증가를 갖어 올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올림픽 개최전인 늦어도 12월 중 플라이양양의 항공운송사업면허가 승인되어야 한다고 주장 했다.
정준화 대책위원회 회장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군민들의 여론을 집약해 대정부 압박은 물론 ,평창올림픽 전 플라이양양이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특정지역의 눈치를 보거나 특정 정치 세력의 압력에 의해 국토교통부가 양양군민의 염원을 외면 한다면 군민과 함께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강조 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일 양양군민 500여명이 양양국제공항 활성화의 열쇠를 쥐고 있는 세종시 국토부 앞에서 플라이양양 면허발급을 촉구하는 원정시위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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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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