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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현북 하광정 주택화재가 산으로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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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5일(화) 15:1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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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에 특급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4일 오후 7시 20분께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모 펜션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산으로 변져 산불로 확산됐다.
4~5m의 강풍을 타고 산으로 번진 산불이 인근 20여가구의 마을을 위협하는 등 해 한 때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다행히 밤 10시 쯤 부터 바람이 다소 누구러 들자 인근 부대 군부대 장병 200여명과 의용소방대원과 공무원들이 방화벽을 구축하고 잔불 정리에 나서면서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박 모씨의 펜션 1동이 전소 됐으며, 산림 1㏊가 탄 것으로 조사됐다.
양양군은 주민 40여 명을 마을회관으로 긴급 대피시키고 펌프차 등 장비 50대와 인력 700여 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특히 특보가 발효되고, 바람도 초속 4∼5m로 강하게 불어 11시 경 잔불 정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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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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