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결혼이민자들,독거노인 위문
|
|
2017년 11월 30일(목) 12:55 [설악뉴스] 
|
|
|
양양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들과 양양군생활개선회 회원들이 깍두기와 만두를 만들어 독거노인과 장애가정에게 전달해 미담이되고 있다.
양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들과 양양군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웃사촌결연사업의 일환으로 깍두기와 만두를 만들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이 24일, 27일 손수 만든 음식들은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10가구에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사회적 연결고리가 미약했던 결혼이민자들이 양양군생활개선회 회원들과의 결연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써의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정착해나가는 계기가 동가부여가 됐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호흡하는 프로그램을 늘려나가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