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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AI 방역활동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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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1일(화) 10:5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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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양양군 남대천에서 AI 바이러스항원(H5)이 검출됨에 따라 전국 제1의 청정관광도시 사수를 위해 방역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지난 20일부터 이병선 속초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AI방역대책본부를 상향 조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양양인접 도로변인 속초 해맞이공원내에 거점소독장소설치와 동해고속도로 북양양IC 인근에 통제초소를 설치하여 선제적 차단방역에 나서기로 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영랑호와 청초호를 비롯한 소하천에 대하여 매일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가금사육농가별 담당공무원을 지정하고 주기적 점검 및 정밀예찰에 나선다.
또한,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철새도래지, 소하천 등 방문자제, 야생철새 접근차단 그물망 설치 방사형농장(토종닭 등)에 사육 중인 가금류 방사금지 축산관계시설과 축산농장 출입시 방역소독 강화 등 방역대처요령을 집중 홍보한다.
특히 속초시는 내년 2월에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에 대비하여 AI 발생이라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총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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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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