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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내년도 국.도비 614억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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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2018년도 국비확보 대책 보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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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3일(월) 10:2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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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양양군은 3월 13일, 김진하 양양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이 함께한 가운데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2018년도 국비확보 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내년도 국비 보조사업은 신규사업 12건과 계속사업 11건 등 총 23개 사업(1,014억)으로 이 중 614억원이 국․도비 요구액이다.
국․도비 요구액 세부내역을 보면 ▲군도5호선 해안경관 경관도로 확장사업 24억 7,800만원 ▲상수도 노후관망 정비사업 20억원 ▲지경관광지 조성사업 13억원 ▲남대천 수상레포츠 체험공간 조성사업 7억 6,500만원 ▲산불방지 지원센터 신축 7억 9천만원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레저복합공간 조성사업 5억 2,000만원 등이 2018년도 신규사업으로 반영되었다.
이와 함께 계속사업으로 ▲양양남대천 하천 정비사업 131억 1,000만원 ▲오색 자연휴양체험지구 조성사업 118억 1,700만원 ▲군도4호선(월리~가평) 도로개설 30억원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사업 16억 300만원 ▲전통시장 다목적광장 조성사업 8억 4천만원 ▲서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 9억 6,200만원 ▲수산항 요트마리나 항만 개발 6억 5,000만원 등이 포함되었다.
지난해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 부결로 행정심판이 진행 중인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도 인허가 절차와 별개로 국비 등을 요구할 예정이며,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후 수도권 관광객 유입을 위한 서핑 인프라 구축과 북양양 IC와 연계한 물치항 관광 개선사업 등도 추가로 발굴해 국비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국비 등 예산 목표액을 적기에 확보하기 위해 정부 예산편성 순기에 맞춰 각 부처와 광역자치단체, 국회 등을 수시 방문하는 등 전략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남대천 르네상스와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육성, 관광휴양 인프라 구축 등 민선6기 공약사업을 정부 정책방향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자 한다”며, “중앙부처 국비 확정 전까지 투자심사 등 사전 행정절차를 적기에 이행하는 한편,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목표액을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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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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