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구제역으로 문 닫었던 가축시장 재개장
|
|
2017년 03월 12일(일) 10:52 [설악뉴스] 
|
|
|
구제역 사태로 임시 휴장했던 양양 가축시장이 재개장한다.
양양군은 지난 6일 개최된 농림축산식품부 가축방역심의회에서 구제역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지난달부터 임시 휴장해 들어간 가축시장(양양읍 월리 454)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양양군은 지난 2월 5일 충북 보은과 전북 장읍, 경기 연천군 등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을 위해 가축시장을 임시 폐쇄했으며, 이로 인해 2월 한 달 동안 우(牛 )시장이 개장되지 않았다.
양양군은 구제역 사태가 어느 정도 소강 상태로 접어듦에 따라 가축시장 개장 전․후 시설 세척 및 소독 실시, 출장우에 대한 구제역 예방접종 및 소 브루셀라병․결핵병 검사 확인, 축산시설 출입 미등록 차량(GPS 미장착) 출입 금지 등 방역조치 이행을 조건으로 가축시장을 재개하기로 했다.
양양가축시장은 매월 14일과 24일 두 차례 개장되며, 임시 휴장 후 첫 시장이 열리는 3월 14일에는 30개 축산농가에서 암소 12두, 수소 23 등 35두의 한우가 출장해 경매를 진행된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