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학교주변 유해환경 점검․단속
|
|
교통안전․유해환경․식품안전․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 집중 점검
|
|
2017년 03월 01일(수) 10:23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개학시즌을 앞두고 학교 주변의 안전․위해요인에 대한 사전점검에 나선다.
양양군은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5주 동안을 집중점검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안전과 유해환경 정화,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정비 등 4개 분야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고 밝혔다.
먼저 등․하교 시간대 통행․통학차량 등 교통안전 집중 단속에 나선다. 군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시설물을 일제 점검하고, 단속반과 CCTV를 통해 불법주정차 행위를 상시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등․하교시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등․하교 시간대에 통학안전지도원을 집중적으로 배치,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하기로 했다.
도시미관을 해치고, 안전을 위해하는 불법광고물도 일제 정비한다. 군은 학교 주출입문 300m 이내 어린이보호구역과 경계선 200m 이내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등 관내 24개 유치원․학교시설 인근 도로변의 불법 입간판과 전단지,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해환경과 식품위생 분야에 대한 점검도 함께 이루어진다. 군은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 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과 청소년 대상 담배․주류 판매행위, 청소년 유해 매체물 배포 행위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또 학교 급식소의 식재료 보관 및 조리, 배식 등 단계별 위생관리 사항을 지도․점검하고, 분식점과 문방구 등을 대상으로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존․진열, 무등록․무표시 식품 사용 등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