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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시내권 군 계획도로 집중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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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보건소, 연창․서문리 등 시내권 구석구석 연결도로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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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7일(월) 10:2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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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낙산도립공원 전면 해제와 오는 6월 예정된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에 맞춰 지역개발 촉진과 SOC 확충을 위해 장기간 미 추진된 시내권 군 계획도로를 집중 개설한다.
주거 밀집지역 내 계획도로 대다수는 토지 보상과 지장물 철거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어 대부분 장기 미집행 도로로 남아 있다.
이로 인해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차량 통행이 어려워 우회해야 하는 등 주민생활에 적지 않은 불편을 초래해왔다.
양양군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20여억 원의 예산을 확보, 시내권 아파트와 주택 등 생활밀집지역 내 장기 미 집행된 소규모 계획도로를 적극적으로 개설해왔다.
특히 올해는 십 수 년 간 신축 아파트가 없었던 양양지역에 대규모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면서 시내권 교통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예년보다 많은 30여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보다 세밀한 군 계획도로 개설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전통사찰과 단독, 연립주택 등이 밀집돼 있고, 또 학교가 근거리에 있어 통행이 빈번하지만 차량 교행이 되지 않는 서문리 문수사 인근 376m 구간에 폭 6m 도로를 개설해 교통이 원활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 공동 입․출구를 사용으로 교통 혼잡과 차량 정체를 유발시킨 양양전통시장 동측 주차장(새한공업사 뒤쪽)에 제방도로와 연결되는 207m(폭6m) 도로를 신규로 개설해 전통시장 방문차량의 원활한 환류를 도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서문리 주공아파트 인근과 연창리 국유림관리소 인근, 양양군 보건소 진입도로 및 인도 정비공사 등 3개소 400m 가량의 도로 개설 및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해 주민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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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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