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보호수의 생육환경 개선사업 추진
|
|
2017년 02월 21일(화) 10:10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역사적․생태적 보존가치가 높은 보호수의 생육환경 개선 및 수세회복을 위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보호수는 노목(老木), 거목(巨木), 희귀목(稀貴木) 등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나무로, 현재 양양군에는 19개 지역에 소나무와 느티나무, 음나무, 은행나무 등 8종, 총 29본의 보호수가 지정․관리되고 있다.
양양군은 올해 보호수 정비를 위해 7,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생육상태가 불량하고, 고사될 우려가 있어 정비가 시급한 서면 범부리 음나무 등 6개소, 9본의 보호수에 대한 정비를 실시한다.
동공이 발생해 부패가 진행되고, 가지가 고사된 수목에 대해서는 부후부 제거와 살균 방부처리, 절단 등 외과수술을 생육상태가 불량한 보호수는 수형조절과 영양공급, 토양개량을 통해 성장에 지장이 없도록 관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수목 주변에 수종 및 수령, 유래 등을 알리는 안내간판을 설치해 군에 지정․관리되고 있는 보호수임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양양군은 공개입찰을 통해 수목 치료와 보존 경험이 풍부한 전문업체를 선정해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 마치고,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