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의회의원들,원정시위 중 술판
|
|
도우미 불러놓고 술판 벌려-속초경찰서 모 의원 불러 사실 확인
|
|
2017년 02월 16일(목) 18:39 [설악뉴스] 
|
|
|
속초경찰서는 16일 최근 양양군의회의원들의 음주파문과 관련 모 의원을 소환해 사실 확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풀뿌리 민주주의 꽃인 지방정치가 나잇살로는 성년이 되고도, 존립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국민들이 많은 가운데 최근 양양군의회에서 온갖 잡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양양군의회(의장,이기용)의원들이 지난2월1일~3일까지 오색케이블카 부결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대전 문화재청 앞에서 벌렸다.
이들 의원들은 지난2월 1일 1인 시위를 마치고, 대전 숙소인근 식당에서 삼겹살을 곁들인 430,000 원 상당의 저녁식사를 1차로 마친 후 대전시 유성 모 주점으로 자리를 옮겨 2차 술판을 벌린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엔 양양군의회 의원 4명과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날 술자리엔 도우미도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양군의회 의원들의 이번 원정시위 출장은 국민의 혈세로 충당되어 엄연한 공무의 연장이란 점에서 책임이 엄중해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특히 양양군의회의원들의 1인 시위는 양양군의 최대숙원사업인 오색 케이블카 부결에 대한 항의 시위였고, 3일 후인 6일 엔 주민 3천 여 명의 원정시위를 앞두고 벌린 추태여서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특히 오색케이블카 부결 항의 원정 집회를 앞두고 군민 모금운동이 벌어지는 엄중한 시기에 양양군의원들의 사려깊지 못한 행태는 자신들을 선출해 준 군민들을 배신한 행위라는 점에서 이에 상응하는 책임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