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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3월 말까지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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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5일(수) 09:0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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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예방으로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시설물과 건축물, 공작물 및 운송수단, 해빙기 점검시설, 위험물 및 유해화학물 등 5개 분야 450여개 시설이다.
양양군은 부군수를 총괄단장으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단을 구성하는 한편, 안전관리자문단과 안전관리 전문기관 등 민간 전문가 참여를 확대해 안전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공공시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관리가 취약한 민간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으로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뿐만 아니라 안전규정 준수 여부, 사고예방을 위한 관리체계 현황까지 점검하는 등 점검의 실효성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안전점검 결과 재난 위험이 높은 시설물은 보수․보강과 사용제한 등 적절한 안전조치를 이행토록 행정지도해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위험에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정철교 안전총괄담당은 “민간시설물 관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포스터와 리플릿, 전광판, 소식지, SNS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생활주변의 안전 위해요인이 발견되면, 안전신문고 앱 등으로 적극 신고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해 2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공공시설 213개소와 민간시설 263개소 등 476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해 결함 및 위험요인이 있는 9개 시설물을 보수․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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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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