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케이블카 집회 버스 추돌로 주민 7명 다쳐
|
|
2017년 02월 06일(월) 17:22 [설악뉴스] 
|
|
|
오색 케이블카 재심의 요구 집회에 참가한 양양군민을 태운 대형 전세버스가 앞차와 추돌해 군민 7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대전 문화재청 앞 집회를 마치고 양양으로 출발하던 오후2시30분 경 대전 서구 정부대전 청사 인근 도로에서 양양군민을 태운 전세버스끼리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 했다.
이 사고로 주민 7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 후 인근의 을지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검사를 받고 안정을 취한 뒤 양양으로 출발 했다.
추돌사고를 낸 버스에는 손양면 동호리와 여운포리 주민들이 탑승한 차량으로 확인 됐다.
한편 김진하 군수는 집회 직 후 사고소식을 접하고, 을지병원 응급실로 달려가 환자상태를 점검하고 위로한 후 양양으로 귀가조치가 끝날때 까지 사고 수습을 했다.
부상자는 ▲김순남(여,49년생)▲유춘화(여,48년생)▲박춘녀(여,58년생)▲양정순(여,43년생)▲손재연(여,48년생)▲마승옥(여,63년생)▲최용남(공무원) 등이다.
이런 가운데 사고버스에 탓던 주민들 중 10여명이 병원진료를 원하고 있어,도착후 병원진료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