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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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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3일(금) 09:1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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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경제활동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노인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경제적 자립으로 삶의 질을 높여나가기 위해 올해 사업비 18억 5천만원을 투입, 노노케어와 취약계층 지원봉사, 공공시설 지원봉사 등 11개 공익형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모집인원은 총 808명으로 ▲노노케어 190명 ▲청소년 선도봉사 36명 ▲유치원시설 도우미 66명 ▲놀이터지킴이 74명 ▲지역아동센터 28명 ▲공공시설․복지시설․의료기관 봉사 149명 ▲경로당 활성화 110명 ▲지역환경 개선 155명이다.
양양군은 어르신들의 접수 편의를 위해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대한노인회양양군지회와 양양군노인복지관, 정다운복지재단 등 3개 기관과 함께 2월 7일부터 17일까지 6개 읍․면을 순회하며, 개별상담 및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참여자격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 1가구 1인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정부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양양군은 소득인정액과 세대구성, 참여경력, 활동역량 등을 고려해 저소득층 노인을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일자리 참여자로 선정이 되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8월 혹서기 휴무) 9개월 동안 배정받은 기관에서 하루 3시간, 주 3회 근무를 통해 월 최대 22만원의 보수를 지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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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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