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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관광편의시설 개선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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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2일(목) 15: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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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지역을 방문한 내․외국인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광편의시설 위생서비스를 선진화한다.
양양군은 지난 2월 1일 음식․숙박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고시․공고를 통해 양양에 영업소를 둔 음식점과 숙박시설 중 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업소를 공개 모집하기로 했다.
올해 사업규모는 음식업 12개소와 숙박업 16개소 등 총 28개소로 업소 당 최대 1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소요금액의 70%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대상은 일반음식점 중 영업장 면적이 66㎡ 이하인 소규모 음식점과 공중위생관리법 제2조에 따른 숙박시설로 국세․지방세 등 세금을 체납 중인 영업자와 식품위생법 및 공중위생관리법 등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대형호텔․콘도와 같은 관광숙박업소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음식점은 조리장 개방과 식기세척기 설치, 화장실 남․녀 구분, 입식테이블 등을 숙박업소는 개방형 접객대와 싱글․트윈침대, 조식 제공시설 등을 지원한다. 건물 내․외벽 공사와 간판, 취수․배수시설, 환기시설 등 건물환경 개선사업도 1천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지영환 보건소장은 “외국인의 눈높이에 맞는 편안하고 쾌적한 숙식여건과 고급 위생서비스를 제공해 올림픽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해에도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 내 음식․숙박업소 10개소에 대한 시설 개선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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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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