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17 오전 10:11:09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특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설악뉴스 창간 일곱 돌, 더 나은 미래로

사회 이면 밝히는 독자의 눈,귀, 그리고 입 역할에 더 충실하겠습니다.

2017년 01월 31일(화) 13:31 [설악뉴스]

 

설악뉴스가 2월1일 창간 일곱 돌을 맞았습니다.

 

↑↑ 송준헌 발행인

ⓒ 설악news

 



설악뉴스는 7년 전 ‘우리지역 우리 신문’이란 기치를 들고 출발 했습니다.

설악뉴스는 지방자치시대 지역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설악권이 대한민국의 선도적 지역으로 비약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설악뉴스는 가슴은 뜨겁고 머리는 차가운 열정과 냉철함이 묻어나는 고품질의 기사를 제공하고 균형 잡힌 보도로 이해관계에 기우는 것을 경계해 왔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7년은 순탄치 만은 않았습니다.

세찬바람과 심술궂은 눈보라 속에서도 의연한 자세를 지켜 왔다고 자평 합니다.

바른 언론이 걸어야 할 정론직필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부단히 애써 왔습니다.

앞으로도 설악뉴스는 균형 감각을 잃지 않겠습니다.

오직 정론직필의 자세로 더 정직하게 중심을 잡아 작지만 강한 언론이 되겠습니다.

정직한 보도와 중립적인 논평으로 어둡고 시린 사회이면을 밝히는 독자의 눈과 귀, 그리고 입 역할에 더 충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발전을 위해 불의와 부정과 타협하지 않고 공명정대한 목탁이 될 것을 거듭 다짐합니다.

양심보다는 호주머니가 더 큰 힘을 발휘하는 현실이지만, 저럴리즘의 양심을 지켜 내기 위한 과정에 아픔이 있더라도 독자에게 더 풍성한 열매가 될것을 약속합니다.

설악뉴스는 지난 7년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를 넘어 더 나은 미래로 나가는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 감사합니다.

발행인: 송 준 헌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주)노바텍 오춘택 대표,남다른 고..

양양군,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 준..

속초서 10대 남.여 잇달아 바다로 ..

김천수 재경 양양군민회 회장,10년..

시‧군번영회연합회,강원도 선..

양양군,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

양양군, 코로나바이러스 우려 보름..

속초시, 중국 훈춘시에 의료구호물..

양양군, 농어촌민박 일제 안전점검 ..

양양군, 농어촌주택개량사업 최고 2..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