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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설연휴 폭설 제설작업 행정력 총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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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30일(월) 16:1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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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속초시는 30일 폭설이 내리자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로 돌입 시내 주요 구간에서 공무원들이 제설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 ⓒ 설악news | |
속초시는 설 연휴 마지막날인 지난 30일 오전에 내린 폭설(15시 기준 노학, 시청 18cm)에 선제적인 제설작업으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속초시는 지난 30일 오전 10시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오전 11시에 관내 전 도로에 장비 21대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실시했으며, 오후 1시 28분에 재해관련부서 및 각동 주민센터에 2명이상 배치해 즉각 비상근무체제로 들어갔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30일 오후 5시 50분 집무실에서 20㎝이상의 폭설에 따른 2차 상황판단회의를 긴급 소집 전 행정력을 동원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해줄것을 당부하였다.
속초시는 폭설이 내린 다음날인 31일 기온 급강하가 예상됨에 따라, 가용한 제설장비를 총동원해 밤샘 제설 작업을 하여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을 하는 시민들의 보행 및 차량통행에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또한, 설 연휴 마지막날인 30일 휴일도 반납한 채 속초시청 전직원이 긴급 동원되어 교차로, 횡단보도, 승강장 위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였으며, 31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동에 투입되어 지속적으로 제설작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한편 31일 오전부터는 시민 및 관광객의 차량 통행이 많은 로데오거리 및 중앙시장을 우선적으로 장비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추진한다.
속초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보행 및 차량 통행이 많은 교차로, 횡단보도, 승강장 위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특히 목우재터널과 설악금강대교 등 취약구간에는 준설차를 투입해 지속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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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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