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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서울~양양 고속도로 6월 중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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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홍천~양양 고속도로(71.7㎞) 개통 올 12월에서 6월로 6개월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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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6일(목) 11:0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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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25일 제1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동홍천~양양 고속도로(71.7㎞) 개통을 올 12월에서 6월로 6개월 앞당기기로 했다.
1년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 연계 교통을 지원하고, 여름 휴가철에 급증하는 관광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다.
홍천군 화촌면과 양양군 양양읍을 잇는 동홍천~양양 고속도로 건설공사는 현재 95%의 공정률을 기록 중이다.
서울~양양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양양까지 운행 시간은 3시간에서 1시간 30분대로 줄어든다.
이에 앞서 강릉과 삼척, 동해, 속초, 양양 등 동해안 5개 시·군을 연결하는 동해고속도로 역시 지난해 11월에 개통되며 삼척∼속초 간 이동 시간이 2시간 7분에서 1시간 14분으로 앞당겨졌다.
서울 강동구와 경기도 남양주시, 강원도 춘천시를 경유하는 고속도는 민간자본으로 건설되었고 춘천 분기점 - 동홍천 나들목 구간이 2009년에 우선 개통되었다.
이 가운데 강일 나들목 - 춘천 분기점구간이 2009년 7월 15일에 개통되었으며, 같은 해 10월 30일에 춘천 분기점 - 동홍천 나들목 구간이 개통되었다.
나머지 동홍천 나들목 - 양양 분기점 구간도 마찬가지로 국고 지원 사업으로 건설되며, 2008년 12월에 착공하여 2017년 6월 개통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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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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