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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궂은 날씨 많고,30일 영동지방 많은 눈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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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3일(월) 16:4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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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오는 26일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늦은 밤에 강원영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설 연휴 첫 날인 27일 새벽에는 강원도 전 지역으로 확대되어 눈이 내린 후 오후에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기온이 낮은 강원영서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압골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는 27일 낮부터 28일 아침 사이 기온이 내려가겠다면서 귀성길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해상에서는 기압골에 동반된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27일~ ~28일 오전까지 동해상에서는 2~4m로 물결이 높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29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데 이어 30일 강원영동은 눈 또는 비가 오겠고, 특히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매우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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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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