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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재정 55% 이상 상반기 조기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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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급효과가 큰 SOC․일자리 분야 중심으로 1,114억원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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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3일(월) 10:0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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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서민생활 안정과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재정 55% 이상을 상반기에 집행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정부의 내수 활성화 및 체감 중시의 확장적 거시정책 기조에 동참하고, 예산 이월․불용 최소화와 낭비요인을 사전예방으로 효율적인 재정운용을 도모하기 위해 1/4분기부터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2017년 예산 3,256억원(특별회계․기금․이월예산 포함) 중 인건비, 법정운영비, 이전경비 등 급여성 경비와 균분 집행되는 예산을 제외한 2,025억원의 55%에 해당하는 1,114억원을 조기집행 목표액으로 정하고, 상반기 중에 집행해 나가기로 했다.
일자리 사업과 서민생활 안정사업, SOC 사업 등 서민경제와 내수경기에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중점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민간실집행률 제고를 통해 재정운용의 선순환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국고보조금, 지방교부세 등 지방재정의 조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수시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며, 신속한 발주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긴급입찰, 적격심사 기간 단축, 일시차입금 이자발생액 보전 등 지방재정 신속집행 10대 지침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박상민 부군수를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매주 목요일마다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실적을 수시 점검하고, 재정 집행에 있어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함께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한정임 기획감사실장은 “경기위축 가능성에 대비한 정부의 확정적 거시정책 기조에 따라 상반기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연초부터 적극적이고 신속한 재정집행 추진으로 지방재정의 선순환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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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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