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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희망택시 6개 마을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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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리.기정리,학포리.주리.송천리에 이어 2017년부터 가평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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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1일(일) 16:5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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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양양군이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희망택시 사업을 기존 5개 마을에서 6개 마을로 확대 운영한다.
양양군은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마을에 대하여 버스요금 수준으로 택시를 이용하도록 하는 농어촌지역 희망택시 사업 대상지에 손양면 가평리를 추가 배정, 6개 마을 392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희망택시가 운영되고 있는 마을은 양양읍 사천리와 기정리, 손양면 학포리와 주리, 서면 송천리 등 5개 마을이다.
손양면 학포리가 2015년 2월 처음 운영됐으며, 사천리와 송천리는 2015년 6월부터, 기정리와 주리는 2016년 6월부터 운영해 왔다.
지난 1월부터 11월말까지 양양군 관내에서 운행된 희망택시 횟수는 4,817회로 모두 6,518명이 탑승했다. 희망택시 이용에 따른 승객부담은 총 804만원, 택시업계 손실보상금액은 3,862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양양군은 희망택시 이용 실적과 주민 호응도가 높아짐에 따라 버스 승강장까지 1km 이상 떨어져 있고, 65세 이상 고령층이 다수 거주하는 등 사업요건이 충족된 손양면 가평리를 추가로 신청, 지난 연말 강원도로부터 2017년 사업대상지역으로 확정 통보 받았다.
가평리는 8시, 9시, 11시, 15시 등 총 4회 운행할 예정으로 이달 중 주민간담회를 통해 내용을 확정한 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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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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