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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번영회,케이블카 무산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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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30일(금) 17:2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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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오색케이블카 부결과 관련 성명을 양양군번영회가 발표됐다.
양양군번영회(회장,정준화)는 30일 성명을 통해 "양양군은 케이블카사업의 추진과정과 문화재위원회를 상대로 한 어떤 활동을 했는지 군민들에게 투명하게 밝히고 엎드려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정준화 양양군번영회장은 "집행부를 비롯한 각 선출직 정치인들은 그동안 무엇을 했기에 이런 최악의 상황을 만들었는지 군민들에게 밝히고 오색케이블카와 관련한 혈세가 얼마나 투입됐는지도 상세히 밝히라"고 요구했다.
정준화 양양군번영회장은 "주민들이 성금을 모아 원정시위까지 벌이면서 조건부 승인을 받아온 케이블카가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무산된 데 대해 군민들은 허탈함과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준화 번영회장은 “양양군민들은 십시일반 성금까지 모금하여 네 차례에 걸쳐 세종시와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의 조속한 승인을 외쳤다”면서 “조건부 승인이 난 후 많은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리당략과 정파적 이해 득실 계산으로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책임론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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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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