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베트남 다낭 부정기편 첫 취항
|
|
양양공항 개청이래 첫 동남아 취항 항공기 하늘길 열어
|
|
2016년 12월 23일(금) 11:45 [설악뉴스] 
|
|
|
| 
| | ⓒ 설악news | |
항공노선 다변화를 추진하는 양양국제공항에 23일 개항이래 첫 동남아 부정기편이 취항했다.
지난 1일부터 양양국제공항을 모 기지로 하는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에서 50인승 제트여객기가 일본 기타큐슈 부정기 운항을 시작한데 이어 23일엔 베트남 다낭으로의 하늘 길도 열렸다.
양양국제공항과 베트남 다낭공항을 연결하는 부정기편 전세기가 취항한 23일 김진하 양양군수,장석삼 도의원, 이기용 양양군의회의장과 강원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양공항에서 취항식을 갖았다.
㈜차이나로드항공 여행사가 운행 사업자로 총 179석 규모의 베트남 비엣젯항공기 A320-214 기종을 활용해 내년 1월16일까지 총 7회 왕복 운항할 예정이다.
베트남 다낭노선 취항은 지난 2002년 양양국제공항 개항 후 동남아시아권과의 첫 번째 항공교류ㄷ.
양양공항은 그동안 중국과 러시아 위주의 항공편에서 벗어나 국제선을 다변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에 앞서 지난 1일엔 양양~큐슈 코리아익스프레스에가 50인승 제트여객기로 주 3회 취항 했다.
기존에 운항하고 있는 김해·제주 국내노선도 겨울 방학시즌과 함께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양양~김해노선은 주 7회, 양양~제주노선은 일요일을 제외한 주 6회 운항하고 있어 영동권 주민들이 쉽게 부산과 제주를 오갈 수 있는 항공노선이 확장됐다.
특히 지난달 속초까지 동해고속도로가 개통되어 양양공항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지만, 제주,부산을 제외한 외국 항공노선이 부정기 노선이어서 공항 활성화 까지는 아직 기대하기 이른 편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