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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개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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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0일(화) 09:2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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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읍·면 복지허브화 시범시행 지역으로 지정된 거진읍사무소와 토성면사무소가 2017년부터 ‘행정복지센터(약칭 ‘행복센터’)‘로 명칭을 변경한다.
고성군은 정부의 복지시책에 맞추어 지난 7월부터 5개 읍·면 중 노령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거진읍과 토성면에 TF(Task Force)팀 형태의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해왔다.
이번에 바뀌는 명칭인 행정복지센터는 기존 읍면동 행정기능에 복지와 안전 등의 기능을 포괄한 의미로, 행자부의 본격적인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계획에 따라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의 변화를 주민이 쉽게 인식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거진읍사무소와 토성면사무소는 오는 12월 말까지 청사 현판 및 내부시설, 각종 안내판 등의 명칭을 ‘행정복지센터’로 바꾸는 정비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으로, 명칭변경에 따른 주민 불편 및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이장회의 및 반상회 등을 통해 지역 주민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고성군은 복지허브화 사업을 통해 읍·면을 공적부조 집행기관에서 자립지원까지 가능한 종합상담 기관으로 개편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맞춤형복지팀에서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발굴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주민 개개인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위기가구에 대하여는 안전, 건강, 가족관계 개선 등 통합사례 관리를 적극 지원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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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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