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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읍 시가지 생활경제 중심지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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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사업비 80억) 2017년부터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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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8일(일) 10:4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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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통해 양양읍 시가지를 생활경제의 중심지로 탈바꿈 시킨다.
양양군은 지난 2015년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양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기본계획 수립용역이 마무리되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기본계획에 대한 농식품부 협의를 마치고, 2019년가지 순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전통시장 다목적광장이 조성되는 남문리 210-36번지 999㎡ 일원에는 양양 경제 선순환의 거점이 될 ‘양양나들장’이 설치된다.
남대천 제방도로 측면에 필로티공법을 적용,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할 예정으로 1층은 다목적광장과 연계해 나들쉼터, 물품보관함 등을 조성하고, 2층에는 웰컴센터와 나들마켓을, 3층에는 향토음식체험관과 전망대를, 4층에는 작은영화관을 조성해 경제 선순환과 주민 복지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남대천 둔치 23,099㎡ 면적에 친환경 주차장 3개소(제1주차장 350면, 제2주차장 118면, 제3주차장 58면)를 조성하고, 제1주차장과 제3주차장을 이어주는 연결로와 시가지와 남대천 둔치를 관통하는 ‘연어나들목(보행통로)’을 만들어 양양읍 시가지로의 차량 접근성을 개선하기로 했다.
양양나들장 건너편 남대천 둔치 28,971㎡ 면적에는 이벤트 공원과 나무시장, 카트보관소와 함께, 야생화를 식재한 ‘어화원(漁花園), 연어가 회귀하는 공원’을 조성, 여름철 황금야시장을 운영하는 등 관광콘텐츠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양양시내 핵심도로인 군청 사거리부터 새한공업사 앞 사거리까지 500m 구간의 보행 접근성도 크게 개선된다.
양양군은 이 구간에 대한 전선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고, 버스이용쉼터와 벤치 등을 설치하는 한편, 차량속도 저감을 위한 고원식 횡단보도와 교차로를 설치해 보행약자를 위한 친화 중심가로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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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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