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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미시령 붕괴위험지역 정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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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7일(토) 10:0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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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미시령 옛길의 도로사면 낙석 우려지역에 대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사업구간은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산1번지 일원의 미시령지구 및 미시령 2, 3, 4지구 등 붕괴위험지역 4개소로, 군은 급경사로 인해 봄 해빙기 및 여름 장마철 등에 낙석과 붕괴 위험이 큰 해당구역을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하고 정비사업을 실시하였다.
고성군은 해당 지역의 정비사업을 위해 지난해 국민안전처로부터 사업승인과 함께 국비를 확보한 후 올해 3월부터 기대기옹벽 7,686㎥ 및 낙석방지망 8,280㎥, 동물추락방지망, 절토사면 녹화사업 등 급경사지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미시령지구는 지난 11월 20일 공사가 완료되었으며, 2지구는 12월 3일, 3지구와 4지구는 금일인 19일에 준공될 예정이다.
투입된 총 사업비는 95억3천8백만원으로 이 중 국비가 50%로 47억6천9백만원, 도비가 10%로 9억5천3백8십만원, 나머지 군비가 40%로 38억1천5백2십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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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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