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분리수거
|
|
아파트 18개소(2,161세대) 및 낙산지구 음식점 64개소 대상 시범운영
|
|
2017년 08월 14일(월) 10:28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문제와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및 분리수거를 실시한다.
양양 지역의 경우 각 가정과 음식점 등에서 발생한 음식물쓰레기를 분리수거하지 않고, 일반쓰레기와 함께 혼합 배출하고 있어 소각시설의 처리효율성을 저하시킴은 물론, 시설 노후화의 주된 원인이 되어왔다.
이에 양양군은 다음달 11일부터 음식물류 쓰레기 분리수거제를 시범 운영하기로 하고, 관련조례인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및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양양군은 우선 관내 아파트 18개소(2,161세대)와 낙산지구 음식점 64개소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한 뒤, 도출되는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부터 점차적으로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시범운영 기간 해당지역에서 1일 평균 3.5톤의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각 가정과 음식점에서 전용봉투(2리터~20리터)에 음식물폐기물을 담아 거점수거용기(120리터)에 배출하게 되면, 음식물 수거 전용차량으로 수집 후 양양군과 근거리에 위치한 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해 처리하게 된다.
양양군은 이달 중으로 음식물류쓰레기 거점용 수거용기 150개를 제작‧설치하는 한편, 240,000매의 음식물종량제 봉투를 시범운영 대상지역에 배포해 시범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