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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관광지 등 38곳 무선인텟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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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오색지구 등 7개소에 인터넷망 구축한데 이어 앞으로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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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6일(일) 10:1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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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주민복지와 관광편의 증진을 위해 남설악탐방지원센터 등 주요 관광지3개소에 무선 인터넷망(무료 Wi-Fi)을 추가 구축했다.
올해 무선 인터넷망이 추가로 설치된 지역은 남설악탐방지원센터와 오색관터마을 주차장, 동호해변 등 3개소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앞서 지난 6월 말 공사를 마무리해 개통‧운영 중이다.
양양군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2억 8,8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통시장과 주민센터, 복지기관 등 공공시설 22개소와 주요사찰과 박물관, 해변‧공원 등 관광명소 13개소를 대상으로 무선인터넷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 2,700만원을 들여 남설악탐방지원센터 등 주요 관광지 3개소에 무선 인터넷망을 추가 설치함에 따라 양양군 관내 무선인터넷 구축 장소는 모두 38개소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해당지역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은 와이파이망 접속을 통해 인터넷과 SNS 등 무료로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양양군은 앞으로도 많은 군민이 이용하고, 관광수요가 높은 공간에 와이파이존을 추가로 구축해 고품질 정보통신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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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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