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 저수지 2곳 명칭변경 추진
|
|
2017년 07월 31일(월) 10:01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관내에 위치한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 2곳의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
토성면 원암리에 위치한 원암 저수지와 거진읍 송강리 일원에 위치한 송강 저수지는 학사평 저수지와 거진 저수지로 불리다가 지난 2015년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91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제2차 국가지명위원회에서 각각 원암 저수지, 송강 저수지로 지명이 결정되었다.
이에 저수지 이름을 안내하는 입간판과 제방의 CI에 대한 변경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변경에 착수하여 2개소 입간판 명칭 변경을 완료하였다. 송강 저수지는 제방의 CI 변경도 완료되었으나 원암 저수지의 경우 CI가 없어 현재 신규 설치를 요청한 상태이다.
한편, 원암리 일대 191.2ha에 농업 및 생활용수를 공금하고 있는 원암저수지는 지난 1959년에 처음 조성을 시작해 1963년에 준공되었으며, 총 저수량은 131만8천톤이다. 송강저수지는 1975년 준공되었고, 총 저수량은 267만2천톤이다.
특히 원암저수지의 경우 울산바위와 장군봉 등이 한눈에 들어와 경치가 매우 아름다우며, 지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4년간 43억원이 투입된 시설 개보수를 진행하여 안전성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고성군민들에게 용수를 공급해오고 있다.
|
|
|
|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