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동계올림픽 외국인 손님맞이 준비
|
|
2017년 07월 25일(화) 09:55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외국인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
양양군은 지난해부터 2년 동안 3억 8천만원의 사업비로 음식업 16개소와 숙박업 22개소 등 도심과 관광지 주변 38개 음식‧숙박업소의 관광편의시설을 개선한데 이어, 농어촌 민박시설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농업과 연계하여 농어촌민박에 조식을 즐길 수 있는 안정적인 시스템을 확보함으로써, 올림픽 기간 숙박난을 해소하고, 농가소득을 창출하기 위함이다.
올해 사업대상은 9개소(지난해 4개소 추진)로 공동조리실 설치와 침실개조(온돌→침대), 남녀 화장실 분리 등 시설․환경개선 사업비를 개소당 1천만원(400만원 자부담)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른 농어촌민박 사업자로 이달 말까지 농가로부터 접수를 받아 8월 중으로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교통여건 및 접근성, 외국인 수용태세, 농가 사업추진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질적으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농가를 우선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지역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이 쉽게 예약․주문을 할 수 있도록 숙박․음식업소 서비스 개선사업도 병행 추진 중이다.
2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호텔, 콘도 등 대형숙박시설을 제외한 숙박업소 73개소와 음식점 42개소 등 총 115개소를 대상으로 다국어 요금판․메뉴판과 시설안내판, 홍보물거치대, 관광안내판 등을 지원한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