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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최근상 서기관 승진 강원도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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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태 오색삭도 단장 명퇴 신청-승진 정규 인사 후임 부군수 부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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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8일(수) 21:2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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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28일 오후 인사위원회를 열고 최근상 자치행정과장을 서기관으로 승진시키는 원포인트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서기관으로 승진된 최근상 과장은 인사교류 원칙에 따라 강원도로 파견된다.
후속 정기 인사는 7월초 후임 부군수 부임후 서기관 1명과 사무관 승진 인사를 포함한 하위직 인사를 단행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문종태 오색삭도 단장이 최근 명퇴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저 당초 3명의 사무관 승진이 4명으로 늘어나게 돼 후속 인사의 폭도 당초 예상보다 클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지난 21일 인사위원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예정보다 인사가 늦어지는 것은 29일 퇴임하는 박상민 부군수 후임을 놓고 양양군이 강원도와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의견 합의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양양군은 한정임 현 기획감사실장을 부군수로 요구하고 있지만, 강원도는 인사교류 원칙에 위배 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7일 강원도 모 국장이 양양군으로 와 김진하 군수등과 협의를 했지만, 의견 합의를 보지 못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최종 결정이 어떻게 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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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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