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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민선6기 4년 대규모 인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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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임 기감실장 부군수 자체 승진 관심-서기관 2명 사무관3명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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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9일(월) 16:4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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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4년차인 양양군이 정기 인사를 대규모로 단행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인사는 정기 인사를 겸해 퇴직자의 후임 인사를 골간으로 퇴임하는 박상민 부군수 후임에 한정임 현 기획감사실장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가운데 강원도와 마지막 조율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이번 정기 인사에서는 서기관 2명 사무관 3명의 승진 인사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승진 예정자 마지막 배수 조정자를 압축한 가운데 최종 낙점만을 남겨 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인사위원회가 오는 21일 열릴 예정이다.
양양군은 현 한정임 기획감사실장을 부군수로 자체 승진 방안을 강원도와 협의 중이며, 과거 다른 지자체의 자체 승진 예를 들어 한 실장의 자체 승진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지역 여론도 자체 승진 쪽에 실려 있다.
결원되는 서기관 후임 승진을 놓고 하마평이 무성하지만, 능력위주의 승진 인사 원칙을 강조해온 김진하 군수가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한정임 기감실장의 부군수 자체 승진과 별게로 서기관으로 2명이 승진되게 되며, 그 중 1명은 강원도와 인사교류 원칙에 따라 강원도로 파견될 예정이다.
당초 서기관 승진 예정후보군이 4명이 였으나, 최근 1명이 승진 결격사유가 발생해 3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어지는 사무관 승진도 근무연한에 억매이지 않고 능력 위주의 승진인사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 김진하 군수의 민선6기 4년차 인사 선택 폭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산적한 군정을 함께 풀 변화와 혁신, 현장행정을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들을 전진 배치하기 위한 보직인사 역시 5급,6급과 하위직 까지 200여명에 이르는 대규모 인사가될 전망이다.
특히 최근 공직기강 확립과 민선6기 마무리 차원에서도 3년 이상 장기근무자 전보 원칙으로 혁신적이고 파격적인 인사를 통해 앞서가는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추는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또 연공서열 문화를 타파하고 산적한 군정 해결을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개혁적인 인사를 통해 조직문화를 어떻게 일신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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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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