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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회 양양문화제 폐막,내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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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의 전통과 예향 마음껏 뽑내고,나눔의 큰 뜻 되살린 양양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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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1일(일) 10:0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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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문화제 개막식에서 양양군민들이 입을 모아 오색케이블카 유치 성공 구호를 외쳤다 | ⓒ 설악news | |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39회 양양문화제와 군민체육대회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속에 마무리되었다.
양양문화제위원회(위원장 김택철)가 주최하고, 양양문화원과 양양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1만 명 이상의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해 지역화합의 축제로서 부족함 없이 마무리 되었다.
특히 군민노래자랑과 불꽃놀이, 초청가수 공연이 있었던 8일과 9일 야간에는 속초와 고성, 강릉 등 인근지역 주민들까지 행사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역 청소년과 각급 기관 및 사회단체, 군장병 등 민‧관‧군 700여명은 양주방어사행차와 대포수군만호행차, 신석기인 가장행렬 등을 연출하며 이틀에 걸쳐 대규모 시가행진을 펼쳤으며, 남대천둔치 특설무대에서는 기미년 양양 지역의 3.1만세운동 당시 상황을 재현하는 행사가 펼쳐져 호국과 애국충절의 고장임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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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8일 39회 양양문화제 전야제 군민노래자랑이 남대천 둔치 특설 무대에서 열렸다 | ⓒ 설악news | |
또,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양양문화예술단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연 작품인 민속창작음악극 ‘손님’을 시연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으며, ‘전국한시백일장’, ‘강원도청소년국악경연대회’, ‘읍면 대항 농악경연대회’, ‘현산백일장’ 등 다양한 전통‧문화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와 함께 양양지역 6개 읍‧면 주민들은 오색케이블카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는 홍보현수막을 일제히 내걸고, 케이블카 유치 성공 주민 서명을 받는 가운데 체육행사와 민속놀이, 농악경연 등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제49회 군민체육대회에서와 민속놀이부문에서 ‘현남면’이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의 명예를 한껏 드높였으며, 농악부문에서는 ‘현북면’이 지난해이 이어 1위를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김택철 위원장은 폐막식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속에 제39회 양양문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며, “이번 문화제를 통해 보여준 군민 자긍심과 단합된 의지가 명품도시, 양양을 만들어가는 동력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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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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