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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교동 복지 벤치마킹 문의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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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5일(월) 10:0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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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교동은 보건복지부 주관 2017년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 선도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타 시군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3월 30일 성남시 중원구(지역복지과)를 시작으로 6월 중 양평군 서종면과 경기도 동두천시의 방문 일정이 확정되어 있으며 그 외 여러 곳의 방문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오는 8일 양평군 서종면에서는 심준보 면장을 비롯하여 행복돌봄추진단(단장 이미원) 회원 30여명이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종열)의 활동사항 및 지역복지 특화사업 우수사례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한다.
속초시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똑똑똑” 두드림 방문상담 사업은 협의체 위원이 직접 독거노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불편사항을 확인, 공적 급여 또는 민간 자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교동 맞춤형 복지팀과 협력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속초시 지역 복지 문제는 지역 주민들이 일선에서 직접 확인한다는 것이 제일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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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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