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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교~교육지원센터간 지중화 사업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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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9일(월) 10: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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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교에서 교육지원센터까지 500m(양안 1km) 구간에 대한 전기․통신선로 지중화 사업이 이달 착공에 들어갔다.
이 구간은 지난해 10월 군도3호선과 양양읍성터널이 개통되면서 통행량이 급격하게 늘어난 지역이다.
7번국도, 44번국도에서 양양시내로 진입하는 구간인데다, 군청과 우체국, 교육지원청, 소방서 등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어 지중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도심 경관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4월 한국전력공사와 지중화 사업 협약을 체결하면서 가시화되었으며, 3개 통신사와 케이블에 대한 협의까지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가게 되었다.
양양군과 한국전력공사․통신사가 각각 50%씩 부담(원상복구비는 양양군 부담)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35억 2,600만원이 투입, 오는 10월까지 해당구간에 난립해 있는 전선주 30여개를 철거하고, 전기․통신케이블을 지중에 매설해 도심경관을 개선할 방침이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 2012년 양양전통시장과 새한공업사~무지개주유소(양양읍 연창리)까지 1.5km 구간에 대한 지중화사업을 마무리했으며, 시내 중심가로인 군청사거리에서 새한공업사까지 500m 구간 사업도 2019년까지 마무리해 시내권 전역의 전선주를 지중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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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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