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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애항 동방 3해리 해상서 북한어선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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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애항 동방 3해리 해상서 北목선 3척 발견 1명 실종 6명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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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8일(일) 10: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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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27일 동해 상에서 조난한 북한 어선과 선원 6명을 해군과 함께 구조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이날 오전 11시께 초계 중이던 해군 헬기로부터 울릉도 북방 30해리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을 발견했다는 연락을 받고 출동, 전복된 어선에 매달려 있던 북한 어민 3명을 구조했다.
지난 27일 양양군 현남면 남애항 동방 3해리 해상에서 북한 선박 2척이 잇따라 발견돼 당국이 조사 중이다.
당국은 지난 27일 오후 12시께 강원 양양군 남애항 동방 3해리 해상에서 시속 3㎞로 북상 중인 북한 목선을 나포했으며, 목선에는 선원 3명이 타고 있었다.앞서 오전 11시께 울릉도 북방 30해리 해상에서 전복된 북한 목선이 발견됐다.
이 목선에는 3명이 타고 있었고, 1명은 지난 24일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슷한 시간 울릉도 인근 해상에서 또 다른 북한 목선이 당국에 발견됐지만 북방한계선(NLL)을 넘어갔다.
당국은 나포한 북한 목선 1척을 예인하고 선원 6명을 상대로 대공 용의점 등을 조사하는 한편 귀순 의사가 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한 뒤 송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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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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