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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노인소득보장 증진사업 한시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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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7일(수) 13:1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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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노인 사회참여 기회 제공과 소득 보장을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노인소득보장 증진사업’을 추진한다.
노인일자리 확대를 통해 비상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강원도와 시군이 공동 추진하는 ‘노인소득보장 증진사업’은 기존 노인 일자리 사업처럼 공익형, 시장창업형 등 사업내용은 동일하나, 활동기간과 활동비 지급방법이 다소 상이하다.
기존 노인 일자리 사업이 활동기간은 9개월, 12개월이고, 활동비가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에 반해 이번에 추진하는 노인소득보장 증진사업은 활동기간이 기본 6개월이며, 활동비는 전액 강원상품원으로 지급한다.
강원상품원으로 지급하는 이유는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자원의 역내 순환을 촉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다.
양양군은 도비 39억 528만원과 군비 9,763만원 등 총 48억 8,160만원을 투입해 오는 6월부터 6개월 간 경로당 자원봉사, 공공시설 봉사, 환경 지킴이 등 공익형 일자리 330여개를 제공한다.
참여대상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와 타 노인 공익활동 참가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근로조건은 월 30시간으로 22만원의 강원상품권이 활동비로 지급된다.
양양군은 5월중 노인소득보장 증진사업 활동분야와 인원 등을 공고하고 참여자를 모집해 6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 사업을 전담할 상근 인력 3명도 별도 채용해 원활한 사업진행을 도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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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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