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양수 의원,동서고속철도 재정사업 확정 환영
|
|
2016년 07월 11일(월) 16:10 [설악뉴스] 
|
|
|
이양수(새누리당,속초.고성.양양)의원은 11일 지난 30년간 지역의 오랜 숙원이였던 서울~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데 이어 재정사업으로 추진한다고 확정․발표한 정부의 결정에 모든 지역 주민과 함께 기쁨을 나누며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양수의원은 수십년간 주민들이 애타게 원했던 사업을 강력한 의지를 담아 결단을 내려주신 박근혜 대통령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100% 국가 재정사업으로 추진하게끔 대승적 차원에서 결정해주신 정부 관계자에도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사업확정은 지역 주민과 도민들께서 마음으로 행동으로 아낌없는 지지와 큰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이기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마지막까지 가슴을 졸여가며 힘을 하나로 모아 추진해 주신 번영회를 비롯한 속초시와 강원도, 의회 관계자들에게도 고마움은 전했다.
이양수 의원은 동서고속철의 사업기간은 총 8년, 총사업비는 2조631억원이 투입될 대형 국책사업으로 2024년 완공 후에는 시속 250km의 고속철이 운행되어 서울에서 속초가 1시간 15분대로 단축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고속화철도망 구축은 강원․동해권 지역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만성적인 교통난을 해소하고 다양한 분야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는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성장 동력이 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 또한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좋아져 삶의 질이 매우 높아지고 강원 남북부가 동반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 했다.
동서고속철 사업 확정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도민들의 뜨거운 열망과 단결된 모습, 잠재된 저력을 보여주셨습니다.이제 주민들과 도민들의 하나된 염원이 이뤄낸 쾌거를 우리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서고속철 건설을 계기로 낙후된 설악권이 인구 30만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만들어진 만큼, 설계와 사업 착공을 지체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주변 지역들과 협력을 통해 소외되는 지역 없이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협력방안도 모색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