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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관광중단 피해 보상 원정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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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0일(일) 09:4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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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금강산관광 중단 피해대응 고성군 추진위원회는 11일 서울 정부청사 앞에서 금강산 관광 중단 8년 그동안의 피해 보상을 촉구하는 상경집회를 개최한다.
지역 사회단체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오후2시부터 추진위원회 및 군민 등 500여명이 참가해 금강산관광 중단 피해 보상을 촉구하는 대규모 궐기대회를 열 계획이다.
이날 금강산 관광중단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 피해에 상응하는 특별교부세 지원, 고성 남북교류 촉진지역 지정, 통일전망대 권역 관광지 지정 기반 조성 지원, 통일시대를 대비한 동해고속도로 고성구간 연장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지난 2008년 7월12일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지 8년동안 고성군 지역에서는 연간 210만명 이상의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감소했으며, 월 평균 32억원씩 총 3,040억여원의 직·간접적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고성군 번영회를 비롯한 지역사회단체들은 '금강산관광 중단 피해대응 고성군 추진위원회'를 구성했고, 지난6월 주민 1,355명의 서명을 받은 서명부를 관계부처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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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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