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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낙산.하조대 등 해수욕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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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 해수욕장 8월21일까지 45일 간 운영-특성있는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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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8일(금) 14:4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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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은 8일 2016년 여름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안녕과 변영을 기원하는 용왕제를 봉행했다. | ⓒ 설악news | |
낙산해변과 하조대해변을 비롯한 양양군 13개 해수욕장이 8일 일제히 개장했다.
이날 개장하지 않은 8개 해수욕장도 내주 중으로 개장,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 해수욕장 운영에 돌입한다.
양양군은 8일 낙산해변과 하조대 해변 백사장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용왕제 봉행을 통해 해수욕장 개장을 알렸다.
금년도 양양군에서 운영 예정인 여름해변은 낙산해변을 비롯한 21개 해변으로 총 연장길이가 7,495m에 이른다. 해수욕장 개정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지만, 해수욕은 수상안전요원이 운영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로 제한된다.
양양군은 100여명의 수상안전요원을 채용해 피서객 수와 해변 길이를 고려해 배치하고, 수상오토바이와 망루대, 구명환, 구명튜브 등 인명구조 장비 및 안전시설물 설치를 강화하는 등 안전한 피서지 운영을 최우선으로 했다.
특히 양양군은 고객이 만족하고 감동받는 명품피서지 조성이라는 목표로 안전한 해변운영, 해변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 및 정비, 바가지요금 근절 및 친절마인드 제고, 축제 및 이벤트의 다양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양양군은 여름해변을 뜨겁게 달굴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해 피서객 맞을 준비를 완료했다.
속초해양경비 안전서, 양양소방서, 속초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도 강화해 범죄와 수상안전 감시를 통한 전방위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쾌적한 해변 문화르 조성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와 함께 화장실과 식수대,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은 피서객의 불편하지 않도록 노후된 부분은 새롭게 정비했고, 부족한 시설은 대폭 확충했다.
양양군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해 관련기관과 공동으로 수상안전 감시체계를 가동해 지난해에 이어 사건과 사고가 없는 해로 만드는 한편, 편의시설 보강과 이벤트, 소규모 마을축제를 개최해 건전하고 즐거움이 있는 해변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하조대해변 ‘바캉스를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잔교해변 ‘38평화마을 여름해수욕장 축제’, 죽도해변 ‘여린 모래톱 축제’, 정암해변 ‘조개잡이 축제’ 등 풍성한 축제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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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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