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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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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6일(수) 10:1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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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생활이 어려운 주거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52가구(대보수 11, 중보수 13, 경보수 28)를 대상으로 수선유지급여 사업을 시행한다.
고성군은 3억6,600만원의 예산을 책정하고, 보수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와 위·수탁협약 체결을 통해 주택전수조사, 사후관리 등 ‘2016년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은 자가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43% 이하의 주거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소득 및 재산, 주거형태, 주거비 부담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차가구는 임차료를, 자가가구는 노후도에 따라 주택수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구조안전, 설비상태, 마감상태 등 주택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보수 범위를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로 차등 적용해 지붕수선, 욕실개량, 난방공사, 창호교체 및 도배, 장판 등을 지원한다.
고성군은 현재까지 10가구를 준공했으며, 5가구는 공사 진행 중, 37가구는 개·보수사업 조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해 12월까지 순차적으로 기초수급자 수선유지급여 지원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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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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