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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축제위원회,송이.연어축제 세부시행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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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1일(금) 13:0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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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축제위원회(위원장 김정중)는 지난 6월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위원 및 축제 관계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2016년도 양양송이축제 및 연어축제의 운영 프로그램 등 세부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양양송이축제는 ‘송이愛 반하고, 향기에 취하GO'라는 주제로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남대천둔치와 송이산지, 전통시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표 체험프로그램인 송이보물찾기와 외국인 송이채취 현장체험, 표고버섯따기 체험을 비롯해 송이전 단막극, 탁장사 대회, 라이브디너쇼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진행된다.
이밖에 송이장승 깍기, 버섯배양토 만들기, 수륙양용차 체험, 송이볼링대회, 낙산배품평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들이 펼쳐지며, 양양지역 대표 관광지 도안에 채색을 하는 양양8경 컬러링 체험, 짚풀공예 체험 및 전시, 송이비누․문어빵 만들기 등이 신설되었다.
지난해 운영 개선사항으로 행사장 내 송이판매업체 실명제를 강화해 양양송이의 신뢰도와 구매자 만족도를 높여나가기로 했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송이보물찾기 체험장에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하기로 했다.
양양송이의 수급상황을 고려, 보물찾기용 송이는 4등급을 원칙으로 하되, 부족 시 탄력적으로 5등급도 사용할 방침이며, 체험료는 4등급 송이(1kg) 가격이 평균 25~30만원을 형성하고 있는 것을 감안, 불가피하게 기존 15,000원에서 20,000원으로 인상 운영하기로 했다.
대한민국 대표 체험축제인 양양연어축제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지난해보다 하루 연장된 나흘 간 개최된다.
올해 연어축제는 공간적 범위를 확장해 ‘연어축제 체험존’, ‘연어섬 포토존’, ‘연어사업소 생태존’, ‘양양전통시장존’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할 계획이다.
체험존에서는 킬러콘텐츠인 맨손잡이 체험행사를 비롯해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할 예정인 켈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과 어린이 과학교실, 현장도서관, 연모리예술여행, 연어탁본뜨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맨손잡이 체험장 뒤편 섬 지역에는 연어카페와 코스모스꽃밭, 연어미로, 조형물 등을 설치해 포토존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연어사업소 생태존에서는 어도를 따라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를 직접 관람할 수 있으며, 양양전통시장에는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부터 연어축제 주제관으로 운영되는 내수면생명자원센터(舊 양양연어사업소)와 축제 행사장을 왕복 운행하는 연어열차를 운영하기로 해 맨손잡기 체험과 연어사업소 생태체험을 연계하기로 했다.
또한 송이․연어축제 모두 인터넷 예약시스템과 현장 발권시스템을 신설․운영하기로 해 체험프로그램 예약과 취소․변경이 한결 수월해지고, 카드결제도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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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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