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무더위 쉼터 30개소 지정 운영
|
|
2016년 06월 28일(화) 10:33 [설악뉴스] 
|
|
|
속초시는 여름철을 맞아 폭염 발생 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무더위 쉼터 30개소를 지정·운영한다.
무더위 쉼터는 폭염에 취약한 노약자와 거동이 불편하거나 신체가 허약한 재해약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이에, 무더위 쉼터는 평소 어르신들이나 재해약자가 자주 활용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동 주민센터나 경로당, 금융기관으로 속초시 관내에 30개소를 지정하고 9월 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일일 최고기온이 33℃∼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주의보 및 경보가 발효되며, 이때 속초시는 185명의 재난도우미에게 알려 재해약자의 안부 등을 확인하도록 하고,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해 폭염으로부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성수기를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변 및 석호에 설치되어 있는 인명구조시설인 구명환 34개소를 점검하고,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에 추가로 22개를 더 설치했으며,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예찰활동을 강화 할 계획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