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규제개혁 최우수 지자체 선정
|
|
숨은 규제, 묵은 규제 지속적으로 발굴․건의하는 등 적극행정 추진
|
|
2016년 06월 26일(일) 10:52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지역 발전에 직결되는 숨은 규제, 묵은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건의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지방 규제개혁을 선도하고 있다.
양양군은 지난해 보전관리지역 내 야영장 등록 입지규제 완화, 상업지역 식품접객업자의 옥외영업 양성화, 건축 투자 제한 도로 폭 기준 완화 등 지역경제와 밀접한 생활규제를 중앙부처(행정자치부 17건, 중소기업청 옴부즈만 6건)에 지속 건의해 왔으며, 이 중 일부는 관련법 개정을 이끌어냈다.
또 ‘강원지역 규제개혁 끝장토론회’ 개최에 따른 후속조치에 따라 동해안 군 경계 철책 도 순차적으로 철거 중에 있으며, 공원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낙산도립공원 지정 해제 문제도 관계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또 기능이 상실된 구 동해고속도로부지는 국유재산법에 따라 용도폐지 후 매각할 예정이고, 구 동해북부선 철도부지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노선이 확정 되는대로 불필요한 부지에 대한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국무조정실 규제종합 정비계획 반영 자치법규 정비 28건, 법제처 조례․규칙 개선사례 100선 반영에 따른 법규 정비 5건, 지자체 등록대상규제 자율 정비 8건 등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신속하게 정비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쳐왔다.
그 결과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지방규제 개혁평가에서 지난해(2014년 평가)에 이어 올해(2015년 평가)도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의 영예를 안았으며, 기업체감도 지수도 S등급(전국 5위)을 유지, 지방규제지수 측정․공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양양군은 규제개혁 최우수 자치단체 선정으로 1억 2,000만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