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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 안개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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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용 의원 새누리당 입당으로 후반기 의장 선출 놓고 후끈 달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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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6일(목) 14: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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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가 제7대 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놓고 설왕설래하고 있다.
오는 6월30일로 임기가 끝나는 최홍규 의장, 이영자 부의장의 후임을 선출하는 원 구성을 놓고 의원들 간 눈치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양양군의회는 6월20일 후반기 의장을 선출할 예정이 었으나 계획을 변경 오는 7월1일 원구성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당초 오한석 의원이 의장을 희망 해 선두를 달리는 듯 했으나, 최근 무소속 이기용 의원이 새누리당에 입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후반기 원 구성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기용 의원의 새누리당 입당은 후반기 의장 후보에 나설 것을 강력히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기용 의원의 새누리당 입당은 의회 다수당인 새누리당 의원들의 지지 없이 의장후보로 나설 경우 동료 새누리당 의원들의 지지를 받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다.
당초 양양군의회 정원 7명 중 새누리당 소속 의원 5명, 무소속2명 이었으나 이기용 의원의 새누리당 입당으로 새누리당 6명 무소속 1명으로 정당분포도가 변했다.
특히 새누리당 소속 의원 중 한명이 후반기 의장 선출되는 것에는 이변이 없지만, 누구를 의장으로 선출하느냐를 놓고 내부적으로 진통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양양군의회 의원들은 현 최홍규 의장을 제외한 6명이 초선의원들이어서 누구나 의장에 나설 수 있기에 내부 의견조율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의장 후보군은 고제철.오한석.이기용 의원 등이 물망에 올라 있는 가운데 2파전이 될지 3파전이 될지 확정되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양양군의회 모 의원이 3자를 통해 이양수(새누리당.속초.고성.양양) 국회의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이양수 의원은 양양군의회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 국회의원으로서 관여하지 않고 양양군의회 의원들의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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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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