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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내수면 향토어종 다슬기 16일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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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4일(화) 09: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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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매년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환경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방류 종으로 다슬기로 선정, 6월 16일 방류를 추진한다.
올해 사업비 1,000만원으로 각고 0.7cm이상의 다슬기 58만8천패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내 북천·탑동·장신리·진부리·도원리 유원지 5개소에 방류할 계획이다.
청정 하천 중에서 물살이 세고 바위틈에서 떼를 지어 사는 다슬기는 번식력이 높아 고성군 생태에 적합한 종으로 식용 및 건강보조식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으며, 자연 수질 정화 효과가 뛰어나 환경지표종으로 반딧불 유충의 먹이이기도 해 여름 피서철 관광객들에게 자연 학습장으로도 이용될 수 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 2008년 다슬기 치패 35만7천패 방류를 시작하여 2012년까지 총 294만1천패를 방류하였다.
향후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실시하여,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사라져가는 토산어종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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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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