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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외국어 음식메뉴판을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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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0일(금) 11:2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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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군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음식주문에 대한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외국어 음식메뉴판을 제작한다.
고성군은 관내 모범음식점 및 일반음식점 등 49개소를 선정해 업소별 대표메뉴에 대한 외국어 음식메뉴판을 980만원을 들여서 오는 10월까지 제작해 배부할 계획이다.
이에 고성군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음식메뉴 선택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여 고성군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음식점별 대표메뉴를 선정해 음식사진과 음식설명 등 영어·중국어·일어의 다국어 표기로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한 메뉴판을 보급한다.
외국인 관광객들의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어 앞으로도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메뉴판 제작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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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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