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04 오전 10:25:47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성군, 7번째 주민대피시설 신축 추진

2016년 06월 04일(토) 10:37 [설악뉴스]

 

고성군이 지난해 동해안 최북단 마을인 현내면 명파리에 주민대피시설을 신축한데 이어 올해 인근 접경지역인 배봉리에 추가로 대피시설을 신축한다.

고성군에 따르면 올해 현내면 배봉리 176-1번지(1,430㎡)에 국비와 도비, 군비 등 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6월에 공사를 착공해 9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주민대피시설에는 화장실, 급수시설을 비롯해 민방위 장비 등을 갖추게 되며, 설치규모는 245.7㎡로 170여명의 주민을 수용할 수 있다.

배봉리 마을 주민들은 지난 2014년 6월 GOP 총기난사 사건과 지난해 8월 북한의 포격 도발 사건당시 인근 명파리, 화곡리, 마달리 주민들과 함께 마을에서 5㎞정도 떨어진 대진초교와 대진 중·고교 체육관으로 대피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이에따라 고성군에서는 이번 배봉리 주민대피시설 설치를 통해 접경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을 조금이나마 개선되고, 앞으로도 접경지역 대피시설 확충을 위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배봉리 주민대피시설을 설치하게 되면 관내 대피소가 총 6개소에서 7개소로 늘어나게 된다.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오세만.박광수 의원 16일 국민의 힘 탈당

양양군 선거구도 확정 여야 공천 마무리

양양군,올 해 1회 추경 4,553억 원 확정

양양군,인구지구 농업 기반 확 바꾼다

봄 나물 가득한 양양전통시장 열기 후끈

양양군, 장난감도서관 4월30일 개관

속초시, 소상공인 실전형 마케팅 교육 추진

물치항 수산물 판매장 연내 준공 예정

양양군, 민선10기 군정 이양 사업 점검

양양군, 어린이날 송이공원서 대규모 체험행사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