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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주요 관광지 무선 인터넷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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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인터넷 인프라 구축해 누구나 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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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2일(목) 10:4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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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관광 활성화와 2018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주요 관광지에 무료 무선 인터넷망(공공 Wi-Fi존)을 구축한다.
양양군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에서 무선인터넷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관광지, 레저․스포츠 활성화지역, 역사․문화 유적지 등 관광객,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관광지에 ‘관광지 무선인터넷(와이파이 Wi-Fi)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 누구나 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통신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올해 사업 대상지는 송이밸리자연휴양림과 오색온천지구, 동산항, 수산항요트마리나, 현산공원, 설악해변, 죽도해변 등 6개소이다.
총사업비 9,299만원(국비 1,094, 도비 930, 군비 2,625, 이동통신사 4,650)을 들여 무선 인터넷 연결장치 AP 및 유선 인터넷, 전원장치 등을 6월말까지 설치한다.
이에 앞서 양양군은 지난해 1억 8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송이조각공원,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하조대해변, 낙산사, 의상기념관, 하조대 등 주요 관광지 6곳에 공공 Wi-Fi존을 구축해 무료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
이에 따라 양양군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은 각종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각종 휴대용 단말기를 이용해 무선인터넷, 스마트폰 및 노트북 등을 활용해 SNS와 메신저 등 실시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최근상 자치행정과장은 “관광객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보편적인 IT서비스에 소외되지 않도록 고품질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으로 통신 인프라 확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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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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