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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6월2일 충혼탑서 보국․보훈 국화꽃 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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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1일(수) 15: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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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보훈단체 전몰군경미망인회속초시지회(회장, 김기분)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 제61주년 현충일을 앞두고 6월 2일 오전 10시 충혼탑에서 ‘국화꽃 한송이, 행사를 갖는다.
6.25전쟁 당시 속초 출신 군·경·전몰 장병들이 나라를 위하여 헌신․희생하신 영령 한호 외 53명의 충의를 추모하기 위한 것으로, 1987년 12월 15일 속초시 도문동 소재 현위치로 옮겨 충혼의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충혼탑에서 진행하게 된다.
행사는 보훈미망인들이 가족을 잃은 큰 슬픔으로 힘들었던 가슴 아픈 기억속의 6월이, 더 이상의 전쟁으로 인한 상처가 없기를 기원하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나라의 소중함과 나라를 지켜 주신 분들의 헌신․희생 숭고한 정신의 뜻을 기릴 수 있도록 지난 2014년부터 나라사랑하는 마음 심어주기 일환으로 ‘국화꽃 한송이’ 보훈선양사업을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충혼탑에는 “한줌 구름을 고향 하늘에 띄워두고 여기 깊이 잠들었는가... 소리 없는 외침의 긴메아리가 산하를 뒤덮는 젊은 목숨들이 바친 보석바구니 겨레의 가슴마다 꽃으로 피어나네. 이 빛나는 가슴마다 꽃으로 피어나네... 라는 문구를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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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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