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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문화원,매월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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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30일(월) 10:3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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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양양문화원에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양양문화원(원장 윤여준)은 정명 600주년을 맞아 양양의 민속과 문화, 역사 등을 학생 및 일반인에게 알리고, 잊히고 사라져가는 전통민속공연을 계승․발전시키고자 ‘양양600년의 꿈을 찾아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융성’이라는 국정기조에 따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이다.
‘양양600년의 꿈을 찾아서’ 프로그램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문화융성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와 양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앞선 4월 27일에는 아동복지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무산아동복지센터에서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5월 25일에는 양양노인복지관 어르신을 모시고 ‘양양상복골농요’와 ‘문화원 동아리 섹소폰․통기타 공연’을 각각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6월 29일에는 ‘양양의 상징물 만들기 도자기 체험’이, 7월 27일에는 강원민속예술축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동호리 멸치후리기 공연’ 등이 진행된다.
윤여준 문화원장은 “지역의 아동, 청소년, 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사회 각계각층이 두루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문화가 있는 날 운영 활성화를 통해 생활 속 문화 확산으로 지역주민의 삶이 더욱 윤택해 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양군에 소재한 일현미술관(관장 홍성희)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우리 동네 미술관 가는 날’로 정하고, ‘조각공원 작품 산책’, ‘나도 명화 복원가’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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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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